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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ALNARA OASIS 소식

돌나라 브라질 바이야 농장의 자랑, 유기농 바나나!

DOALNARA OASIS 2026. 2. 3. 10:06

돌나라 브라질 바이아 농장은 무공해 유기농 바나나 농사로 잘 알려져 있다. 보통 우기 시즌에 대부분 작물 모종을 심는데 바나나 모종은 우기 시즌에 심어도 되지만 좀 더 빨리 수확하기 위하여 지난 건기 시즌에 물 시설을 하고 모종을 심었다.

 

2025년 5월 28일 돌나라 브라질 바이아 농장에서 바나나 모종을 심었다. ​

 

이들 회원들이 얼마나 손놀림이 빠른지 바나나 모종 1개 심는데 5초 정도 걸린다.

그러니 1ha 정도 되는데 몇 명 되지 않은 회원들이 하루 만에 절반 이상을 심었다.

 

 

바나나 모종이 처음에 잘 자라려면 물을 충분히 주어야 한다. 매일 이른 아침 호스를 통해 충분한 양의 물이 공급된다.

 

1달 지난 후, 이제 제법 뿌리를 확실히 내리고 자리를 잡았다.

 

 

심은 지 2달 되었다. 제법 컸고 잎도 여러 개가 나왔다.

 

 

심은 지 석 달이 되었다. 놀랍게 성장 속도가 빠르다.

 

 

심은 지 석 달이 지난 바나나를 가까이서 본다.

 

 

심은 지 5개월이 된 바나나 모종이 이렇게나 많이 컸다.

 

 

5개월 된 바나나 모종을 가까이서 본다.

 

앞으로 5월이 되면 바나나가 열린다.

 

돌나라 브라질 바이아 농장은 무공해 유기농으로 바나나를 키우기 때문에 이곳 농장의 바나나는 특별하다.

농약이나 비료를 쓰지 않으니 바나나가 얼마나 달고 맛있는지 모른다. 시중에 판매해도 맛있다고 돌나라 바이아 농장의 바나나를 많이 찾는다.

 

돌나라 브라질 바이아 농장 유기농 바나나

 

 

바나나 농장에서 수확한 바나나를 숙성시켜 시중에 판매, 회원들 가정에 나눔, 건 바나나로 가공하기도 한다.

 

 

5~6년 전에 심은 바나나 농장에서 보통 1회 50컨테이너 이상 되는 엄청 많은 바나나를 수확한다.

 

 

건기 시즌에는 이렇게 바나나가 크고 많으면 엄청 많은 양의 물을 필요로 한다. 물공급만 잘되면 바나나 수확은 잘 되는 것이다.

 

 

건기 시즌의 햇살이 뜨거워 바나나 잎이 마르기도 하지만 바나나는 계속 달린다. 돌나라 브라질 바이아 농장의 가장 큰 자랑은 바로 무공해 유기농 바나나 농장이다. 바나나 재배에 최적 조건이 잘 갖춰져있어 바나나 농사가 잘 된다.